한국·미국 주식시장 팩터 설명력, 반도체 선행지표, 마코프 국면 전환 모델 중 최종 주제를 선정해 데이터 기반 투자 전략을 검증하는 금융 퀀트 리서치 프로젝트입니다.
| 이름 | 역할 |
|---|---|
| 강병오 | 팀장 |
| 남재현 | 팀원 |
| 탁진형 | 팀원 |
| 김형진 | 팀원 |
| 김동규 | 팀원 |
동일한 팩터가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에서 수익률을 설명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지 비교합니다.
- 팩터 후보: 모멘텀, 리버전, PBR, ROE, 금리, 대형주 낙수효과, 제품가격 등
- 비교 축: 코스피 vs S&P 500, 시총 상위주, 같은 섹터 내 유사 사업구조 기업
- 기업 분석 예시: SK하이닉스 vs 마이크론
반도체 주가 수익률을 단독으로 예측하기보다, 반도체 주가에 선행하는 경제 변수들과의 시차적 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.
- 선행지표 후보: 메모리 가격, 재고 사이클, 수출입 지표, 금리, 환율, 경기선행지수 등
- 분석 방향: 시차 상관관계, Granger causality, VAR, 예측 성능 비교
- 활용 목표: 반도체 업황 변화가 주가에 반영되는 경로와 시차를 정량화
시장을 안정 국면과 위험 국면으로 나누고, 거시경제 지표를 활용해 현재 국면의 확률을 추정합니다.
- 입력 변수 후보: 미국 기대인플레이션, 장단기 금리차, VIX 지수 등
- 모델 방향: Markov-Switching 모델로 안정 국면과 위험 국면 확률 추정
- 활용 목표: 위험 국면 확률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현금·달러·채권 비중을 늘리는 동적 자산 배분 트리거 설계
- 데이터 수집 가능성과 재현성
- 한국·미국 비교 또는 섹터 비교의 차별성
- 모델 결과의 해석 가능성
- 백테스트 및 시각화 가능성
- 정기학술제 발표에서의 설득력